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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多함께 多문화 多HappyRo「다문화수용성 제고 2021 국제포럼」 개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1-08-14 17:19
조회
81
함께 문화 HappyRo「다문화수용성 제고 2021 국제포럼」 개최

- 한국어·한국문화 이해 교재 발간 출판기념회 및 KBS국악관현악단 단원 공연

- 결혼이민자 대학생 장학금 수여, 외국인 주민 등 함께 행복 토크쇼

- 다문화수용성 제고 정책 토크쇼, 다문화수용성 아젠다 선언



다문화 포용사회의 길목에서「다문화수용성 제고 2021 국제포럼」행사가 (사)다문화HappyRo센터(이사장 김희정) 주관으로 오는 8월 12일(목) 16시, 나누리아트센타(서초구 소재)에서 비대면 방식으로 열린다.

❍ 국제포럼에는 김민석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을), 채현일 영등포구청장, 양승권 한국이민재단 사무총장, 조남철 아시아발전재단 상임이사, 주한 타지키스탄 대사관 유스프 사리프조다(Yusuf Sharifzoda) 대사, 이선호 재한동포경제인연합회 회장 등의 비대면 축사 인사와 격려 메시지가 이어진다.

❍ 비대면 화상회의(ZOOM)에는 네팔, 러시아, 미얀마, 베트남, 인도네시아, 일본, 중국, 호주, 콜럼비아 출신 세계 각국의 외국인 주민, 1365자원봉사단 및 다문화HappyRo센터 청년모니터단 등 100여 명이 접속하여 참여하게 된다.

행사내용은 한국어·한국문화 이해 교재 발간 출판기념회, KBS국악관현악단 단원 공연, 결혼이민자 대학생 장학금 수여, 외국인 주민 등 ‘多함께 행복 토크쇼’, ‘다문화수용성 제고 정책 토크쇼’, 다문화수용성 제고 아젠다 선언 순으로 진행된다.

❍ 먼저, 식전행사 출판기념회는 결혼이민자, 중도입국자 등 실생활에 도움이 되도록 하고자 다문화HappyRo센터 한국어 교사들이 지난 6개월 동안 제작한 多함께 多문화 多HappyRo ’한국어·한국문화 이해 교재‘ 무료 배포를 소개한다.

❍ 이어서 KBS국악관현악단 단원(‘해금여제’ 모선미)으로 부터 해금 연주를 시작으로 결혼이민자 대학생(호원대학교 1학년, 당티후에, 베트남 출신) 등에게 ‘Happy 장학금’을 전달한 후, 행복토크쇼를 거쳐 다문화수용성 제고를 위한 연구 성과를 공유하게 된다.

❍ 제1부 외국인 주민 등 多함께 행복 토크쇼는 일본 히다 유이찌 (고베학생청년센터장), 미얀마 킨 메이타(수원이주민센터 대표), 콜롬비아 데이비드(한양대 대학원 유학생) 등 10여 명이 ‘행복’이라는 주제로 토크쇼를 벌인다.

❍ 제2부 다문화수용성 제고 정책 토크쇼는 한국이민학회 회장 윤인진 고려대 교수의 기조 강연과 다문화HappyRo센터 정책모니터단 임석기 국회 입법지원위원 등 패널(4명)의 토의 방식이다.

❍ 한편 국제포럼에서는 포용사회 길목에서 모두가 존중받고 차별 없는 사회통합의 다문화사회를 구현하고자 (한국)보건대 서현규 교수와 (미얀마)킨 메이타(수원이주민센터 대표) 선창으로 지구촌 세계시민들이 ‘행복’메시지 손피켓을 들고 ‘多함께 多문화 多HappyRo 공동선언문’을 채택한다.

ZOOM 화상에서는 국내 및 일본 등 세계 각국 참여자에게 격려와 응원 메시지가 이어진다.

❍ 김민석 국회의원은 영상 메시지를 통해 “다문화 행정서비스를 확립하기 위해서는 정부의 노력도 중요하지만, 외국인 주민을 직접 만나 오신 전문성으로 역량을 갖춘 NGO 활동가의 노력이 절실히 요구된다.”라고 강조하면서, “다문화 HappyRo센터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고, 다문화수용성 제고 2021 국제포럼을 진심으로 응원한다.”라고 전한다.

❍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2019년 설립된 다문화HappyRo센터는 한국어교육, 통번역 서비스부터 코로나19 방역 활동에 이르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 정착에 큰 기여를 해 왔다.”라고 하면서 “그 열정과 헌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내·외국인 화합과 상생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기대한다.”라고 축사를 전달했다.

❍ 주한 타지키스탄 대사관 유스프 사리프조다(Yusuf Sharifzoda) 대사는 “다문화HappyRo센터의 재능기부를 통해 한국에서 생활하시는 타지키스탄 출신 이주민들이 대한민국의 언어와 문화를 쉽게 배우고 적응하고, 양국의 친선 교류를 위해 큰 역할이 될 것”이라 전했다.

(사)다문화HappyRo센터 김희정이사장은 국제포럼에서의 제시된 정책적 시사점에 대하여 “금년도 4월부터 추진해 온 다문화수용성 제고 정책모니터링에서 시작된 국제포럼 정책적 함의 사항은 관련 부처, 국회, 지방의회 등으로 제안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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